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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내 인류 멸종 확률 10% 넘게 봤다"…

"10년 내 인류 멸종 확률 10% 넘게 봤다"…AI 개발사 연구팀장의 경고(종합)"10년 내 인류 멸종 확률 10% 넘게 봤다"…AI 개발사 연구팀장의 경고박영환 기자 2026. 9. 10. 11:12콕슨 사직 글 조회 1억1000만회 넘어…동료 팀장도 공개 동조샌더스, 16일 상원 브리핑…초지능 금지 제안[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앤트로픽 CEO 겸 공동창업자 다리오 아모데이가 지난 2024년 11월(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제 AI 안전 연구소 네트워크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한편, 아모데이의 아내 캐미 클라크가 과거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성인 콘텐츠 사업 투자를 제안한 사실이 공개됐다. 2024.11.20. 인공지능(AI)을 만드는 연구자들의 인류 멸종 경고가 공개되면서, 그런 ..

시사관 17:56:59

이란전쟁이 남긴 세계 경제 변화 3가지

"전쟁 끝나도 예전으로 못 돌아간다"…이란전쟁이 남긴 세계 경제 변화 3가지"전쟁 끝나도 예전으로 못 돌아간다"…이란전쟁이 남긴 세계 경제 변화 3가지이지영 기자 2026. 9. 9. 00:02호르무즈 해협 장악력 키운 이란…"전쟁 후에도 유지될 것"브라질·미국 등 중동 밖 증산도…원유 공급 과잉 가능성[반다르아바스=AP/뉴시스] 5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아바스 앞 호르무즈 해협에 화물선과 상선들이 정박해 있는 가운데 소형 선박 한 척이 지나가고 있다. 2026.08.05.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세계 경제의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CNN은 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세계 경제에 남긴 변화로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영향력 확대 ▲ 중국의 원유시장 영향력 ..

시사관 2026.09.09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

"호르무즈 파병 안 할 수도"…한·프 공조 논의?"호르무즈 파병 안 할 수도"…한·프 공조 논의?박예린 기자 2026. 9. 8. 21:06 靑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전투도 검토하는 것 아냐"靑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전투도 검토하는 것 아냐"김지은 기자 2026. 9. 9. 02:05중동 현지조사단 파견엔 "파병 검토하는 과정의 일부"[파리=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손을 맞잡고 있다.2026.09.09. suncho21@newsis.com 청와대는 국방부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중동 상황 점검을 위한 현지 조사단을 파견한 것을 두고 호..

시사관 2026.09.09

“부패로 만든 포탄, 아군 덮쳤다”…

“부패로 만든 포탄, 아군 덮쳤다”…1년에 ‘1조 6100억’ 날린 우크라 [밀리터리+]“부패로 만든 포탄, 아군 덮쳤다”…1년에 ‘1조 6100억’ 날린 우크라송현서 2026. 9. 7. 21:59 - NYT “우크라 일부 군수 기업, 능력 없이 계약 따내”- “결함 있는 박격포탄, 아군 진영으로 떨어지기도”- “군수 조달 관련 비리로 연 1조 6135억 손실” 2024년 10월 28일 우크라이나군 제92독립돌격여단 소속 장교가 하르키우 지역 보우찬스크 인근 최전선의 엄폐호에서 탄약을 점검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와 4년 넘게 전쟁을 치르는 우크라이나에서 충격적인 군수 비리 실태가 또 드러났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는 자체 입수한 정부 감사 자료, 법원 기록 등을 분석한 뒤 “우크라..

시사관 2026.09.08

달걀 1개보다 단백질 많은 식품 5가지

“단백질 챙기려 달걀만 먹어?”… 달걀 1개보다 단백질 많은 식품 5가지“단백질 챙기려 달걀만 먹어?”…달걀 1개보다 단백질 많은 식품 5가지박찬희 2026. 9. 6. 22:07두부·콩류에도 단백질 풍부…식이섬유와 각종 영양소까지 챙길 수 있어두부는 종이컵 반 컵에 단백질이 약 7g 들어 있다.달걀 한 개(약 6.3g)보다 조금 더 많은 양이다.사진=ChatGPT 단백질 하면 달걀부터 떠올리기 쉽다. 큰 달걀 한 개에는 단백질이 약 6.3g 들어 있다. 간편하고 든든하다.그렇다고 매일 달걀만 먹을 필요는 없다. 콩과 두부에도 단백질이 많다.일반 종이컵 한 컵(약 180mL)만 먹어도 달걀 한 개보다 많은 단백질을 챙길 수 있다. 두부…말랑하지만 '단백질 덩어리' 두부는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 식품이다..

보건관 2026.09.07

164개국 찬성한 ‘균등한 세계지도’…

164개국 찬성한 ‘균등한 세계지도’…미국만 “급진적” 반대표164개국 찬성한 ‘균등한 세계지도’…미국만 “급진적” 반대표백민정 기자 2026. 9. 6. 20:50아프리카 비율 정확 ‘이퀄어스’“기존 왜곡 바로잡는 인지적 정의”유엔 총회서 사용 권고 결의안미 ‘역사적 불평등 외면’ 되풀이이퀄어스(Equal Earth) 도법으로 제작한 세계지도.이퀄어스 제공 유엔 총회가 아프리카 대륙의 실제 크기를 보다 정확하게 보여주는 세계지도 사용을 권고했다. 기존 세계지도가 북반구 지역의 면적을 실제보다 크게, 아프리카와 남미 등을 작게 표현해온 만큼 이를 바로잡자는 취지다. 164개국이 찬성했지만 미국은 이를 “급진적 이념 프로젝트”라며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 총..

시사관 2026.09.07

이 대통령 흔드는 ‘인사’ 3가지 약한 고리

김승원·용혜인…이 대통령 흔드는 ‘인사’ 3가지 약한 고리김승원·용혜인…이 대통령 흔드는 ‘인사’ 3가지 약한 고리성한용 기자 2026. 9. 6. 09:06이재명 대통령 인사 후폭풍 지지율 하락‘능력 있고 참신한 인물’ 현실에선 불가능노무현 대통령은 실세 총리와 권력 분점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인사가 만사다.”사람을 뽑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모든 일의 핵심이라는 뜻입니다. 정치도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인사가 만사라는 말은 정치에서 불변의 진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장관 6명과 정책실장을 경질했습니다. 인사에 대한 여론의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입니다. 9월2일 발표한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 결과는 대통령 국정 긍정 평..

사회관 2026.09.06

'한국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

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러우 평화협상 재시동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러우 평화협상 재시동2026. 9. 5. 14:33 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 일"...미 "한국 파병 기다리는 중"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 일"...미 "한국 파병 기다리는 중"박영진 2026. 9. 5. 21:34 한국 파병 검토에 미 "기다린다"…돌연 천궁-Ⅱ까지 '압박'한국 파병 검토에 미 "기다린다"…돌연 천궁-Ⅱ까지 '압박'이지은 기자 2026. 9. 5. 18:34 '한국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 이란 "직접 공격 간주"…미국 "기다리고 있다"'한국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이란 "직접 공격 간주"미국 "기다리고 있다"강희연 기자 2026. 9. 5. 21:42 이 대통령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어..

시사관 2026.09.06

네팔 홍수 키운 '검은 그을음'…

네팔 홍수 키운 '검은 그을음'…"블랙카본이 히말라야 빙하 녹였다"네팔 홍수 키운 '검은 그을음'…"블랙카본이 히말라야 빙하 녹였다"고선영 수습 기자 2026. 9. 4. 12:02중국 연구진 "블랙카본, 태양열 흡수해 빙하 용융 가속"남아시아發 오염물질…빙하 붕괴·홍수 위험 키워코로나땐 빙하 덜 녹아…배출량 줄이면 피해 완화 가능[카트만두(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히말라야 빙하가 차량과 공장 등에서 나온 블랙카본(그을음)에 덮여 더 빠르게 녹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지구온난화로 약해진 빙하에 대기오염까지 더해지면서 빙하 붕괴와 홍수 등 대형 재난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사진은 30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일대에서 바라본 히말라야 산맥 만년설 모습. 2026.08.30. kkssmm9..

지식관 2026.09.05

사막 위 만리장성의 정체...

“석탄 대신 햇빛 캔다”…사막 위 만리장성의 정체[레드테크 현장을 가다]“석탄 대신 햇빛 캔다”…사막 위 만리장성의 정체이민재 기자 2026. 9. 3. 18:09 中 재생 에너지 굴기재생 에너지 산업 확장기술 경쟁력 확보 나서 중국이 사막 위에 대규모 태양광·풍력 단지를 세우며 재생 에너지 굴기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기후 대응을 넘어 에너지 기술과 산업 패권까지 쥐겠다는 전략인데요. 그 첫 순서로 중국 재생 에너지 중심으로 자리 잡은 중국 오르도스를 이민재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기자> 사막 위로 태양광 패널 만리장성이 들어섰습니다.이곳 내몽골 사막, 축구장 9천 개 규모의 태양광 패널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한 때 석탄 개발이 기대에 못 미치며 '유령 도시'로 불렸던 이곳이 이제는 ..

시사관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