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린 놈이 더 아픈 관세 전쟁…캐나다 8월 무역흑자 4년 만에 최대때린 놈이 더 아픈 관세 전쟁…캐나다 8월 무역흑자 4년 만에 최대도현정 2026. 10. 7. 17:02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갈등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지난 8월 캐나다의 대미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사진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상업용 트럭들이 루이스턴-퀸스턴 다리 국경 검문소를 통과해 미국으로 들어가는 모습. [게티이미지] 미국이 50%의 관세 부과로 캐나다에 대한 관세 전쟁을 시작했지만, 정작 캐나다의 무역흑자가 큰 폭으로 확대됐다. 특히 캐나다의 대(對)미 수출도 큰 폭으로 늘었다. 캐나다 통계청은 6일(현지시간) 8월 무역흑자가 42억캐나다달러(약 4조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의 7억8700만 캐나..